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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공주도 왔다, 의료관광 판 키우는 판교
[출처: 중앙일보] 두바이 공주도 왔다, 의료관광 판 키우는 판교
![한국을 방문한 중동 환자와 그 가족이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하이메디]](https://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909/01/73249f44-d599-42bb-b01d-946e73fb0b96.jpg)
주베이다 알블루쉬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지난 5월 척추측만증 치료를 받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입국 이후 그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의 한 대학병원에서 성공적으로 수술을 받았다. 주베이다는 자신 외에 함께 온 가족 3명과 함께 서울에 있는 레지던스에 머물며 3개월 넘게 외래진료를 받고 있다. 그와 그의 가족들은 최근 한국문화 체험 행사에도 다녀왔다.
외국인 환자 한해 38만명 시대
늘어나는 외국인 환자 수,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두바이 왕세자도 한국으로 친지 문병
환자 포함 가족 4명 동행, 한 번 오면 평균 50일 머물러
하이메디 같은 의료관광 업체를 통해 온 환자들은 다른 환자들보다 체류 기간이 더 길고 더 많은 수의 가족을 대동하는 게 일반적이다. 사전에 의료관광 업체를 섭외해 꼼꼼히 병원을 알아볼 정도라면 중동 현지에서도 어느 정도 경제력을 인정받는 이들이 대부분이어서다. 지난해 하이메디 서비스를 받은 중동 환자는 3000명 선이다. 이들은 평균 환자 포함 4명이 동행했고, 한 번 입국하면 진료비로만 2300만원가량을 썼다. 평균 체류 기간은 50일에 이른다.
외국인 환자 주요 진료 과목,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외국인 환자들 대형병원 선호 뚜렷
유튜브 등 인플루언서 마케팅도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방송인인 오므란 자매가 한국 의료관광을 알리기 위해 방한했다. 사진 가운데는 하이메디의 이정주 대표. [사진 하이메디]
최근 들어서는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도 강화하고 있다. 하이메디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같은 SNS를 통해 마케팅한다. 중동 환자들이 아랍어 기반 의료관광 서비스를 받는 모습을 콘텐트로 제작해 이를 SNS로 홍보하는 식이다. 특히 중동 사람들이 선호하는 왓츠업 메신저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의료관광 관련 문의를 받아 실시간으로 응대한다. 지난 6월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의 인기 방송인인 로자인 오므란과 유명 배우인 아씰 오므란 자매를 초대해 한국 의료와 관광을 소개토록 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도 진행했다. 관련 콘텐트 조회 수는 100만 건을 넘겼다. 덕분에 SNS를 통한 진료 문의가 7월에만 1700여 건을 기록했다.
비누 만들기 등 가족 위한 프로그램 인기
두바이 현지에서 열린 비누 만들기 체험 행사장. 한국을 방문한 환자 가족이 비누 만들기를 경험한 뒤 한국인 강사를 현지로 초대해 열린 행사다. [사진 하이메디]
외국인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지만, 문화적 차이 등으로 아직은 어려움이 많다. 의료관광 초기 한국인 의사가 여성 환자와 보호자가 있는 병실 문을 벌컥 열고 들어가거나, 이들의 기도시간을 몰라서 이런저런 불편을 호소하는 이들도 많았다. 병원에서 제공되는 할랄(이슬람에서 허용된 먹거리) 음식 등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대학병원 관계자들이 직접 중동 현지를 방문하는 일도 있었다.
외국인 환자 유치 위해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 강화
이수기 기자 retalia@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두바이 공주도 왔다, 의료관광 판 키우는 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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